실행 조건
- 필요자금: 2천억 ~ 5천억
- 이 자금을 날린다고 생각해야 함
- 하지만 실행자에 따라 이 자금을 날리고 목적을 달성할 경우 더 큰 수익을 쉽게 만들 수 있다면
- 오히려 득보는 장사임
- 필수 보조재 : 강력한 권력과 영향력, 전파력
- 필수 조건 : 혼란기 (모두가 눈치를 보고 있으며, 스스로의 판단을 유보할 때)
이 방법의 특징
- 다양한 물량이 집중되는 것이 아닌 순간적으로 몇 건의 물량.
- 평단가 손실 기꺼이 무시.
- 당장 수익 목적이 아님.
- 시세의도 그 자체가 목적.
- 시세 의도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체.
- 그 정도 주체면 시세 이상의 수익도 다른 방법으로 통제 가능.
- 평단가 손실 기꺼이 무시.
- 손절이 안 나옴
- 청산하면 의도 방향과 반대 작용을 주기 때문.
- 애당초 수익 또는 원금 보전 목적도 아니었기에.
- 그래서 포지션이 누적됨
- 이에 따른 마진콜 한계는 존재함.
- 결국 이 포지션들은 원하는 방향으로 시장을 만들었을 때 (포지션도 수익)
- 필요에 따라 대량 청산으로 시장을 망가뜨리는데 일조할 수 있는 추가 기능이 더해짐.(공격무기)
- 정규장 이외의 시간에서 발생
- 미증시가 의외로 웩더독이 쉽게 가능함
- E미니 S&P500 선물 500 계약 : 약 100억원 > 0.1 ~ 0.3%
- E미니 나스닥선물 1,000 계약 : 약 300억원 > 0.1 ~ 0.3%
- 확신이 없는 구간에서 에너지가 방향성을 형성해 갈 때 이 정도 물량으로 쉽게 격파 가능
- 특히 24시간 시장인 미증시는 개장전 소량의 주식 거래로 주가를 형성해 놓으면, 본 장은 그 가격에서 시작됨.
- 전세계는 미국 주가지수 선물의 눈치를 살살 살핌.
- 특히 한국은 스스로의 의지가 없으며 미증시 꼬리 잡고 따라가는 것이 벤치마크임.
- 유가, 금리 등은 경제의 1차 지표이자 주가로 영향을 주는 인과순서로 생각되나
- 대부분의 일상에서는 주가가 이들 지표를 좌우함.
- 주가가 좋으면 , “아 그런 지표들이 좋을만 하니 주가가 좋겠지” 하며 역으로 웩더독 발생
이 방법의 실제적 비용
- 진입 스프레드
- 이것은 즉시 발생하는 비용
- 하지만 이 비용이 클 수록 (스프레드를 크게 만들 수록 : 즉 장대봉을 형성할 수록)
- HTT 메이킹 주문을 촉발시킴 (프로그램 매매)
- 이에 따라 선물 웩더독을 만들 수 있음.
- 만약 이 때 시장을 유인시킬 수 있다면
- 유인되는 정도에 따라
- 비용은 상쇄하고도 충분히 남음.
- 유인되는 정도에 따라
- 역방향 손실
- 진입 방향 역으로 시장이 흐를 경우 포지션 전체에 대한 평가손실 증대.
- 반대 주문으로 청산하면 애당초 시세개입 취지를 부정하는 것이 되므로
- 이 리스크(포지션 평가손실)를 감안해서 진입해야 함.
- 즉 그럼에도 이런 행위가 이득이 남을 수 있는 다른 간접 수익원을 확보해야 함.
- 이 리스크(포지션 평가손실)를 감안해서 진입해야 함.
- 반대 주문으로 청산하면 애당초 시세개입 취지를 부정하는 것이 되므로
- 진입 방향 역으로 시장이 흐를 경우 포지션 전체에 대한 평가손실 증대.
이 방법을 시장의 자정작용으로 막기 어려운 이유
- 시장의 에너지가 100배 더 크더라도
- 그 에너지는 거래시간에 분포되어 단위시간당 1/10,000 이 되기에
- 100에 못미치지만 통일된 의도성에 쉽게 휘둘리게 됨.
- 그 에너지는 거래시간에 분포되어 단위시간당 1/10,000 이 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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