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트레이딩을 하는게 나에게 이득인가?

아니,

난 트레이딩이 아니어도 우위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트레이딩의 밸런스보다 훨씬 높은 우위를.

여기에 트레이딩을 넣어 그것을 희석할 필요가 있을까?

본질 우위가 없는 많은 사람들이 트레이딩 까진 아니지만, 투자지만 그 투자로 돈을 번 사람도 많다.

트레이딩은 투자보다 어렵지만 굳이 트레이딩 까지 해가며 남들 이해도 못할 과정을 스스로 애써 증명해야 할 필요가 있나?

돈 때문이라면 그럴 이유 전혀 없고,

사회적 이유때문이라도 그럴 이유 거의 없고,

오직 나만을 위한 이유만 남게 되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해서(트레이딩 까지 해가며) 그래야 하나?

그리고 트레이딩으로 여유부릴 만큼 인생이 아주 넉넉한가?

그렇지도 않다면 굳이 트레이딩을 할 필요? 이득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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