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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말 증시흐름 전략
- 트럼프는 4월 FOMC 금리동결을 확정하기 위해 온갖 애를 쓰는 중.
- 유가 찍어 누르기.
- 이 돈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거야?
- 걸프펀드 말고는 상상이 안 되는군.
- 여튼 무한대에 가까운 느낌.
- 시장은 그들에게 장난감 수준처럼 느껴질듯.
- 절대 시장은 그들을 이길 수 없다. 최근 여러번 증명됨
- 금리발표가 확정되면 더 이상 조작질 이렇게 하진 않을듯 함
- 그간의 롱 포지션 처분과 현선물 유가 괴리도 해결해야 함.
- 선물 롱 어택으로 베이시스 차익 현물 매수 땡겼지만 지난주부터 차익쪽 밸런스 과다인지 이 방식의 효율이 급감.
- 그래서 조작팀도 이젠 대놓고 선물 매수 마구 때리진 않음.
- 지수의 회기력이 매우 강해짐 (차익 매매가 반대로 작용하기 시작함)
- 조작팀은 그래서 요즘은 슬금슬금 꾸준히 매수공격. 거의 무한히 매수 들어오는 중
- 시장의 걱정심리가 무뎌고 있음
- 이 무지막지한 롱 지속력이 결국 시장을 세뇌시키고 있음.
- 시기적으로도 30일 금리발표 즈음엔 하방 우려가 많이 약해질 듯함
- 즉 조작팀의 롱포지션 설겆이 하기에도 좋은 조건 성립됨.
- 파월 임기만료가 5월 이므로 4월 FOMC 발표 후 더 이상 주가, 유가 관리 안 할 듯
- 이제 트럼프쪽 인사를 의장 앉혀서 증시처럼 FOMC도 가지고 놀 듯함
- 그 때되면 증시관리 중요성도 덜 해질듯.
- 어차피 증시 매물 털고가긴 해야 하고, 자기네들 조작매물도 털어야 하고.
- 파월이 의장에서 물러나기 전 금리인상 쇼크를 주고 갈 가능성은 시장 예상치보다 높다 생각함.
- 이게 관건임
- 여튼 인상이든, 동결이든 그 뒤에 시장은 붕괴할 듯 함.
- 4월 30일 FOMC 발표전 조작팀이 시장을 어떤 식으로 관리할지
- 정말 무식하게 지금처럼 연속 20일 양봉 만들지.
- 그러지는 않을 듯함.
- 너무 인위적이기도 하고 겸사겸사 중간에 자신들 매물 터는 날을 1~2일 정도 거칠 듯
- 자연스러운 음봉도 만들고 차트모양을 본 시장은 마음의 안도.
- 주가가 더 오를거라도 마음 편해지기 시작.
- 이 때의 하락시세를 타면 안 됨. 되돌아 올 것이므로 숏이라면 이 때 빠지자.
- 굳이 이 때 롱을 칠 것인가?
- 시장의 에너지가 잠잠하다면 롱을 칠만함.
- 어차피 시장이 거칠어 져도 조작팀이 어퍼컷 한대 먹이면 5분이면 쭈그러드니.
- 거칠어도 롱을 잡을 만 ….함?
- 잡을 만 하기도 하겠음.
- 하루 음봉으로 이때다 싶은 모든 매도자들 몰리면서 옵션 프리미엄 크게 증가예상.
- 콜 프리도 크게 감소할 때 행사가 1,000 짜리 태워보는 것도 고려할 만?
- 어차리 증시 신고는 찍었으니 트럼프로서 증시부양의 명분은 확보됨.
- 굳이 여기서 일부러 더 올릴 필요가 크지는 않기에 적절선에서 관리들어갈 듯 함.
- 밴드권/횡보
- 옵션 프리가 녹기시작할테니 포지션을 빼는게 좋을듯.
- 여튼 중요한 트리거는 4월 30일.
- 조작팀의 계획도 30일을 기점으로 작업중이라 판단하자.
- 4월 30일 KP200 약 1,000 P . 이 자리.
- 만약 이 전에 하방이 터진다면?..
- 내 시나리오상 30일 전 첫 한방을 붕괴의 첫 걸음으로 볼 수 없기에 확인 후 탈 수 없으며
- 2~3방 연타 후 들어가는건 사실상 매력이 없으므로 (풋프리 이미 폭발) 버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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