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흐름이란

안 갈 것 같지만, 가고

갈 것 같지만 안 가는 것.

이걸 꺾을 수 있나 하는게 꺾이고

이건 꺾인다 싶은것이 버텨진다.

이걸 돌아올 수 있나 싶은게 돌아와지고

멀게 느껴지는 것도 가까워지고

시간이 지나면 전혀 다른 상황이 되어 있을 수 있다.

 

시장 흐름이 안 보이면, 사이즈를 줄여라.

혼란속에 있다면 그릇된 행동을 점점 쌓게 되어 돌이키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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