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거래 특성을 고려

기초자산의 높낮음을 무시하라.  옵션적인 매력이 터질 수 있는 자리인지가 더 중요하다.

옵션은 일관성으로 잃어야 하며, 일관성으로 벌어야 한다.

옵션은 12번 연속으로 질 수 있어야 한다.

 

옵션이 최고의 상품인 이유

  • 자동 최적 복리베팅
  • 자동 최적 완충손실
  • 베팅당 손실금액 강제/절대화 가능
    • 이것을 버리면 최고의 이점을 버리는 것 : 베팅상한 준수

옵션이 최악의 상품인 이유

  • 호가부실 > 동시호가로 커버해야 함
  • 아무리 활발한 행사가도 결국 LP에 의존하게 됨.
  • 떨어질 것 같으면 금방 풋 팔자가 없어짐.
    • 결국 들어갈려면 2번 미리 손실내고 들어감
    • 손실 안 내고 들어가려면 아무것도 아닌 시점만 가능.
    • 타이밍으로 시장을 바라보면 호가에 무조건 녹여짐.
    • LP들은 매수 조급심을 이용하여 정작 필요할 때 아~주 비싸게만 판매함.
      • 그러므로 필요할 때 자꾸 들어가면 결국 뒤짐.
      • 차트상의 순간적 방향성 타이밍 길어야 10분짜리임. 그 10분에 끝낼거라면 애당초 그런 거래는 LP에 녹여짐
      • 판세를 읽고 판세에 걸어야만 함.

옵션이 양날의 칼인 이유

  • 프리미엄 작용 방향 > 이것을 나에게 유리하게 쓸 수 있어야 함.
  • 옵션 기회를 잡는 것, 그것을 누리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그것을 위해 기꺼이+일부러 손해를 꾸준히 내야 한다는 것.

 

옵션을 최악으로 활용하는 것

  • 옵션단타 = 계좌녹이는거
  • 파인튜닝 : 호가때문에 애당초 물리적으로 불가능
    • 들어가면 못 나오고
    • 나오면 못 들어간다.
  • 방향 꺼꾸로라 생각해서 포지션 탈출하는거 (익절,손절 등)

 

옵션특성고려 불리함을 최대한 피하는거,

  • 옵션이 장점인 짧은 순간에 올라탈 수 있어야 함
  • 장타거래
  • 통 베팅, 전액손실, 금액 버리기.
  • 감마 트리거 : 감마 미작동시 방향 맞추는 거 무의미.
  • 감마가 유지되면 만기를 갈 수 있다.
  • 감마가 꺽일 때 나온다.
  • 옵션에서 잦은 매매는 필패인 이유가 비단 호가스프레드 뿐 아니라
    • 먹을 때 쭉
    • 잃으면 한정액 날려야 하는 특성상
    • 익절 없고 손절에서만 처리되는 비율이 높아지면서 에너지가 깎이게 된다.
    • 아무리 옵션이라도 승률은 덜 낮을 수록 좋다

 

옵션으로 제대로 먹으려면

  • 평가수익은 없어지는 것이라 생각해라.
  • 당할땐 계속 당해줘야만 함. 그래야 먹을 때 먹을 수 있음.
  • 큰 수익은 수익률로 먹는거지, 베팅금으로 먹는게 아님
  • 평가수익은 ZERO가 될 가능성이 언제나 50% 이상이기 때문에 평가수익을 바탕으로 추가 베팅을 하려는 생각을 말것. 그것은 잃을 때 두 배로 잃게 되며 옵션 자체는 이미 복리베팅 중이다.

 

옵션을 한다는 거

  • 평가손실은 항상 함께 간다.
  • 이것은 손실로 확정될 것이다.
  • 이 금액을 버린다.
  • 종료점을 만나기전 평가수익은 다시 평가손실로 전환될 확률이 90%다. (손실로 확정될 것 이므로)
  • 즉 과정은 아~무 의미 없다. 90%의 0원 / 10%의 이익 둘 중 하나의 결과로 수렴된다. 

 

자잘하게 대응하지 말라.

편~안하게 작게 2,000 먹자

불~안하게 크게 1,000 먹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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