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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트레이딩을 하는게 나에게 이득인가?

    아니,

    난 트레이딩이 아니어도 우위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트레이딩의 밸런스보다 훨씬 높은 우위를.

    여기에 트레이딩을 넣어 그것을 희석할 필요가 있을까?

    본질 우위가 없는 많은 사람들이 트레이딩 까진 아니지만, 투자지만 그 투자로 돈을 번 사람도 많다.

    트레이딩은 투자보다 어렵지만 굳이 트레이딩 까지 해가며 남들 이해도 못할 과정을 스스로 애써 증명해야 할 필요가 있나?

    돈 때문이라면 그럴 이유 전혀 없고,

    사회적 이유때문이라도 그럴 이유 거의 없고,

    오직 나만을 위한 이유만 남게 되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해서(트레이딩 까지 해가며) 그래야 하나?

    그리고 트레이딩으로 여유부릴 만큼 인생이 아주 넉넉한가?

    그렇지도 않다면 굳이 트레이딩을 할 필요? 이득이 있나?

  • FOMO / JOMO

    JOMO, Is it possible?

    I must be enjoying and feeling to miss out on a chance.

    I should be that

  • 자리

    떨어지는 자리

    • 탐욕이 휩쓸고 간 자리
    • 더 사지 않는 자리
    • 영끌매수 다음 자리
    • 더 이상 조급심이 작용하지 않는 자리

     

    오르는 자리

    • 공포가 휩쓸고 간 자리
    • 욕심쟁이들이 모두 죽은 자리
    • 조급심이 모두 죽은 자리

     

  • 제일 빠른 타이밍

    제일 빠른 타이밍은 시장의 극점이 아닌, 방향의 시작점이 아닌,

    상황파악이 시작되는 그 자리

  • 기다려서 행동하면

    그 자체로 에너지를 얻는다.

    기다리지 못하고 행동하면 그 자체로 에너지의 균열이 발생한다.

  • 강박

    풋매수만 하다보면 생기는 강박관념,

    놓치면 안 된다는. 잡아야만 한다는 강박.

    이 강박이 계좌를 녹여버림.

    No No

    잡아야만 한다? No .

    잡았다면 가져간다. Yes.

    못잡았다. 그냥 그런거다. Yes.

  • 잡음을 걸러내는 타이밍.

    시장 바깥에서 알 수 있는 타이밍

    시장은 움직였지만 시장 밖에서는 알 수 없다? 시장속에서 무수한 잡음과 얽혀 있는 것이기에 매력 부족.

  • 옵션 매도가 그나마 개인한테 적합한 이유

    승률기반에서 매수보다 강제적인 레버리지 관리가 되므로, 고통의 시간은 짧기에 심리적으로 극복가능성이 있고, 만회하려 해도 레버리지 한계로 인해 최대베팅이 제한되는 이점.

    반면에 개인에게 옵션 매수는 표면적으로는 접근이 용이하나 실제론 장벽이 훨씬 높음

  • 관점의 차이와 착시, 착각, 혼동, 오해, 왜곡, 오류

    같은 가격의 흐름도 1분봉 , 10분, 30분으로 보냐에 따라 관점이 달라진다면 ?

    어떤 타임프레임을 공략하고 있는지?

    깊은 시간으로 갈 수록 더 많은 에너지를 빼앗길 준비를 하고 있는가.

  • 정말 생각하기 나름이다

    똑같은 상황도

    이렇게 생각하면 너무 간절해지고

    저렇게 생각하면 그리 태평하다.

    기준이 무엇인가

    기준

    • 어딜 보는가
    • 무엇을 원하는가
    • 기대, 걱정 무엇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