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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ding is money management not way to get money

    Trading is money management not way to get money.

    트레이딩은 머니메니지먼트다. 머니 사이언스다. 돈버는 방법이 아니다. 돈버는 수단이 아니다.

  • 손실

    • 일관성을 위해 일부러 손실 낼 수 있는가?
    • 빈말아님. 정말 일부러 손실 낼 수 있는가?
    • 일관된 손실을 낼 수 있는가?
  • 등락과 에너지

    등락에 감정 이입하면 에너지를 빼앗기고

    등락이 남의 일이 되면 자유로워 지는데

    포지션이 있는데 등락이 남의 일이 되려면

    • 시장을 안 보거나
    • 안 볼 수 있어야 (포지션 작음) 한다.
  • 베팅(버림)

    베팅이 크면 인생이 침투당한다. If betting is big, life is attacked by trading. trading is not tool to be millionaire. It must be tool to improve life.

    I will do mistaking definitely. and it will be repeat.  If i think complex, i will make more mistake. i must think simple one.

    it just is betting that is alive when any time, all time

    그쪽이 가능성이 낮기에 리스크가 적은게 아니라, 가능성이 있기에 리스크가 존재하는 것.

    떨어져야 하는 이유는 상황이고, 그것이 발생되는 것은 필연을 요구한다.

    • 크게 잡으면 기분이 나빠진다.
    • 시장 방향성을 베팅의 기준으로 잡으면 계좌의 잠재적 작용은 마이너스 이다.
    • 작용이 +인 베팅을 시간에 걸쳐 반복시켜라.
    • 잘못 베팅된 포지션으로 수익을 낼 기대는 계좌를 죽이는 작용
    • 아쉽다면 욕심이 있었던 것이고 그 아쉬움은 결국 욕심으로 작용한다.

    베팅이 크면 심리로 대응하게 되고, 그게 지는거다.

    베팅이 작으면 무관심으로 대응하게 되고 그럼 여유가 생긴다.

    아쉽진 않지만, 걱정되지 않는 금액만큼.

    추가베팅 (물/불) 할 경우 진입 후 바로 평가수익이 발생하더라도 옵션세계에서 확률적으로 그 베팅은 거의 버려질 것이란 점을 염두하라.

     

    베팅판단

    1. 절대기준(명확한 기준) 한도 : 잔고기준
    2. 몇 번 질 수 있는가? (이 거래는 질 것이므로)
    3. 시장기준 (변동성 증대가능성)
    4. 방향성 무시
  • 시장 흐름이란

    안 갈 것 같지만, 가고

    갈 것 같지만 안 가는 것.

    이걸 꺾을 수 있나 하는게 꺾이고

    이건 꺾인다 싶은것이 버텨진다.

    이걸 돌아올 수 있나 싶은게 돌아와지고

    멀게 느껴지는 것도 가까워지고

    시간이 지나면 전혀 다른 상황이 되어 있을 수 있다.

     

    시장 흐름이 안 보이면, 사이즈를 줄여라.

    혼란속에 있다면 그릇된 행동을 점점 쌓게 되어 돌이키지 못한다.

  • 강한 하락이란

    떨어져도 상승한다는 강한 기대가 끊임 없이 남아 있어야 강한 하락으로 이어진다.

    한 싸이클을 움직이면 누가 또 매수를 해줘야(반등이 있어야) 다음 싸이클을 만들 수 있다.

  • 불완전한 심리들

    결국 여유

    • 멀리 가는 것을 보내줄 줄 알아야 함.
    • 나를 밀어내는 것을 받아줄 줄 알아야 함.
    • 가만히 있는 애를 기다려 줄 줄 알아야 함.
    • 떠난 것은 내것이 아니고,
    • 잃었다면 그건 프리미엄이다.
      • 단 베팅 밸런스 안에서.
      • 굳이 베팅, 즉 프리미엄을 더 지불하지 말라.
    • 오래 여유울 수 있도록. 왜. 그건 일단 몰라.

     

    흐름 읽기

    • 지금 움직이는 이유
    • 지금 홀드하는 이유
    • 지금 사는 이유
    • 지금 파는 이유
    • 지금 구경하는 이유
    • 지금 누가 움직이나
    • 지금 누가 기도하나
    • 지금 누가 좋아하나.

     

    짜잘하게 대응 말 것. 그것은 약한 에너지의 증명이며 스스로를 파멸로 몰고간다.

    선택에 대한 책임을 져라. 회피마라, 차라리 손실로 마감해야 한다.

  • 옵션거래 특성을 고려

    기초자산의 높낮음을 무시하라.  옵션적인 매력이 터질 수 있는 자리인지가 더 중요하다.

    옵션은 일관성으로 잃어야 하며, 일관성으로 벌어야 한다.

    옵션은 12번 연속으로 질 수 있어야 한다.

     

    옵션이 최고의 상품인 이유

    • 자동 최적 복리베팅
    • 자동 최적 완충손실
    • 베팅당 손실금액 강제/절대화 가능
      • 이것을 버리면 최고의 이점을 버리는 것 : 베팅상한 준수

    옵션이 최악의 상품인 이유

    • 호가부실 > 동시호가로 커버해야 함
    • 아무리 활발한 행사가도 결국 LP에 의존하게 됨.
    • 떨어질 것 같으면 금방 풋 팔자가 없어짐.
      • 결국 들어갈려면 2번 미리 손실내고 들어감
      • 손실 안 내고 들어가려면 아무것도 아닌 시점만 가능.
      • 타이밍으로 시장을 바라보면 호가에 무조건 녹여짐.
      • LP들은 매수 조급심을 이용하여 정작 필요할 때 아~주 비싸게만 판매함.
        • 그러므로 필요할 때 자꾸 들어가면 결국 뒤짐.
        • 차트상의 순간적 방향성 타이밍 길어야 10분짜리임. 그 10분에 끝낼거라면 애당초 그런 거래는 LP에 녹여짐
        • 판세를 읽고 판세에 걸어야만 함.

    옵션이 양날의 칼인 이유

    • 프리미엄 작용 방향 > 이것을 나에게 유리하게 쓸 수 있어야 함.
    • 옵션 기회를 잡는 것, 그것을 누리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그것을 위해 기꺼이+일부러 손해를 꾸준히 내야 한다는 것.

     

    옵션을 최악으로 활용하는 것

    • 옵션단타 = 계좌녹이는거
    • 파인튜닝 : 호가때문에 애당초 물리적으로 불가능
      • 들어가면 못 나오고
      • 나오면 못 들어간다.
    • 방향 꺼꾸로라 생각해서 포지션 탈출하는거 (익절,손절 등)

     

    옵션특성고려 불리함을 최대한 피하는거,

    • 옵션이 장점인 짧은 순간에 올라탈 수 있어야 함
    • 장타거래
    • 통 베팅, 전액손실, 금액 버리기.
    • 감마 트리거 : 감마 미작동시 방향 맞추는 거 무의미.
    • 감마가 유지되면 만기를 갈 수 있다.
    • 감마가 꺽일 때 나온다.
    • 옵션에서 잦은 매매는 필패인 이유가 비단 호가스프레드 뿐 아니라
      • 먹을 때 쭉
      • 잃으면 한정액 날려야 하는 특성상
      • 익절 없고 손절에서만 처리되는 비율이 높아지면서 에너지가 깎이게 된다.
      • 아무리 옵션이라도 승률은 덜 낮을 수록 좋다

     

    옵션으로 제대로 먹으려면

    • 평가수익은 없어지는 것이라 생각해라.
    • 당할땐 계속 당해줘야만 함. 그래야 먹을 때 먹을 수 있음.
    • 큰 수익은 수익률로 먹는거지, 베팅금으로 먹는게 아님
    • 평가수익은 ZERO가 될 가능성이 언제나 50% 이상이기 때문에 평가수익을 바탕으로 추가 베팅을 하려는 생각을 말것. 그것은 잃을 때 두 배로 잃게 되며 옵션 자체는 이미 복리베팅 중이다.

     

    옵션을 한다는 거

    • 평가손실은 항상 함께 간다.
    • 이것은 손실로 확정될 것이다.
    • 이 금액을 버린다.
    • 종료점을 만나기전 평가수익은 다시 평가손실로 전환될 확률이 90%다. (손실로 확정될 것 이므로)
    • 즉 과정은 아~무 의미 없다. 90%의 0원 / 10%의 이익 둘 중 하나의 결과로 수렴된다. 

     

    자잘하게 대응하지 말라.

    편~안하게 작게 2,000 먹자

    불~안하게 크게 1,000 먹지 말자

     

  • 트레이딩은 돈을 벌기 위해 하는게 아님

    • 돈을 관리하기 위해 하는 것임
    • 돈은 본업으로 확실하게 벌어야 함
    • 본업 71% / 본업에 작은 지렛대로서 트레이딩 29% 로
      • 번 돈을 트레이딩으로 매니지먼트
        • 즉 확실하게 증가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매니지먼트
          1. 확실하게 안 죽는 방법으로
          2. 본업보다 작은 에너지로 깔고 가는 것.
      • 리스크
        • 월기준 기본 리스크 : 지고, 지고, 또 지고 또또또또또또또 졌을 때도(즉 11번 연속 졌을 때도 동일한 베팅을 가볍게 유지할 수 있는 수준)
          • 2026년 4월 현재 약 300 ~ 500만원
        • 월기준 최대 리스크 : 월물기준 총자산, 월수익금 둘 중 큰 금액
        • 본업 월단위 수익금 이하
  • 2026년 4월말 증시흐름 전략

    • 트럼프는 4월 FOMC 금리동결을 확정하기 위해 온갖 애를 쓰는 중.
      • 유가 찍어 누르기.
        • 이 돈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거야?
        • 걸프펀드 말고는 상상이 안 되는군.
        • 여튼 무한대에 가까운 느낌.
        • 시장은 그들에게 장난감 수준처럼 느껴질듯.
        • 절대 시장은 그들을 이길 수 없다. 최근 여러번 증명됨
      • 금리발표가 확정되면 더 이상 조작질 이렇게 하진 않을듯 함
        • 그간의 롱 포지션 처분과 현선물 유가 괴리도 해결해야 함.
        • 선물 롱 어택으로 베이시스 차익 현물 매수 땡겼지만 지난주부터 차익쪽 밸런스 과다인지 이 방식의 효율이 급감.
        • 그래서 조작팀도 이젠 대놓고 선물 매수 마구 때리진 않음.
          • 지수의 회기력이 매우 강해짐 (차익 매매가 반대로 작용하기 시작함)
        • 조작팀은 그래서 요즘은 슬금슬금 꾸준히 매수공격. 거의 무한히 매수 들어오는 중
          • 진짜 이 돈은 어디서 오는거냐?..
        • 시장의 걱정심리가 무뎌고 있음
          • 이 무지막지한 롱 지속력이 결국 시장을 세뇌시키고 있음.
          • 시기적으로도 30일 금리발표 즈음엔 하방 우려가 많이 약해질 듯함
            • 즉 조작팀의 롱포지션 설겆이 하기에도 좋은 조건 성립됨.
      • 파월 임기만료가 5월 이므로 4월 FOMC 발표 후 더 이상 주가, 유가 관리 안 할 듯
        • 이제 트럼프쪽 인사를 의장 앉혀서 증시처럼 FOMC도 가지고 놀 듯함
          • 그 때되면 증시관리 중요성도 덜 해질듯.
          • 어차피 증시 매물 털고가긴 해야 하고, 자기네들 조작매물도 털어야 하고.
        • 파월이 의장에서 물러나기 전 금리인상 쇼크를 주고 갈 가능성은 시장 예상치보다 높다 생각함.
          • 이게 관건임
          • 여튼 인상이든, 동결이든 그 뒤에 시장은 붕괴할 듯 함.
            • 동결하면 서서히 붕괴
            • 인상하면 걍 붕괴
      • 4월 30일 FOMC 발표전 조작팀이 시장을 어떤 식으로 관리할지
        • 정말 무식하게 지금처럼 연속 20일 양봉 만들지.
          • 그러지는 않을 듯함.
            • 너무 인위적이기도 하고 겸사겸사 중간에 자신들 매물 터는 날을 1~2일 정도 거칠 듯
            • 자연스러운 음봉도 만들고 차트모양을 본 시장은 마음의 안도.
              • 주가가 더 오를거라도 마음 편해지기 시작.
              • 이 때의 하락시세를 타면 안 됨. 되돌아 올 것이므로 숏이라면 이 때 빠지자.
              • 굳이 이 때 롱을 칠 것인가?
                • 시장의 에너지가 잠잠하다면 롱을 칠만함.
                • 어차피 시장이 거칠어 져도 조작팀이 어퍼컷 한대 먹이면 5분이면 쭈그러드니.
                  • 거칠어도 롱을 잡을 만 ….함?
                    • 잡을 만 하기도 하겠음.
                    • 하루 음봉으로 이때다 싶은 모든 매도자들 몰리면서 옵션 프리미엄 크게 증가예상.
                    • 콜 프리도 크게 감소할 때 행사가 1,000 짜리 태워보는 것도 고려할 만?
      • 어차리 증시 신고는 찍었으니 트럼프로서 증시부양의 명분은 확보됨.
        • 굳이 여기서 일부러 더 올릴 필요가 크지는 않기에 적절선에서 관리들어갈 듯 함.
        • 밴드권/횡보
          • 옵션 프리가 녹기시작할테니 포지션을 빼는게 좋을듯.
      • 여튼 중요한 트리거는 4월 30일.
        • 조작팀의 계획도 30일을 기점으로 작업중이라 판단하자.
        • 4월 30일 KP200 약 1,000 P . 이 자리.
        • 만약 이 전에 하방이 터진다면?..
          • 내 시나리오상 30일 전 첫 한방을 붕괴의 첫 걸음으로 볼 수 없기에 확인 후 탈 수 없으며
          • 2~3방 연타 후 들어가는건 사실상 매력이 없으므로 (풋프리 이미 폭발) 버려야 함.